신뢰받는
리더의
소통 리더십

목포하당지사 송민기 팀장

리더는 팀원과 ‘함께’ 성과를 만들어나가는 사람이다. 이러한 이유로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팀 내 원활한 소통을 이루어내는 것이라고 한다. 각자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정직하고 명확한 소통을 통해 팀원들과 신뢰를 쌓아나가고 있는 목포하당지사 1팀 송민기 팀장을 만났다.

이른 아침부터 사무실에는 젊은 에너지로 활기가 넘친다. 매일 루틴하게 진행하는 업무이지만, 하루의 업무 현황과 진행 계획, 피드백을 왁자지껄 주고받기 바쁘다. 목포하당지사 1팀은 가족 같은 분위기로(실제로 플래너 가족도 있다.) 끊임없이 대화하며 단단한 결속력을 자랑한다.

“우리 팀은 대부분 젊은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에너지가 넘칩 니다. 모두 매출 달성에 대한 절실함이 가득합니다. 오히려 제가 그 열정에 모두 보답을 못 해 드려서 죄송할 정도죠. 선임 플래너 분들이 신입 플래너분들께 여러 노하우도 공유하고 스킬업 교육도 진행해주세요. 성공과 실패 경험담도 가감 없이 나누죠. 개인보다 팀워크를 더 중요시하는 분위기로, 서로 끌어주고 당겨줍니다. 중간에 팀이 분리되면서 팀원 구성에 변화가 있었 지만 그런데도 항상 매출 1억 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베테랑 플래너님과 신입 플래너분들의 화합으로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목포하당지사 송민기 팀장은 올해 3월 팀장으로 입사했다. 가장 먼저 팀원들과의 관계 형성에 주력했다. 플래너가 잘 정착하고 긍정적인 팀워크를 만드는 것이 오래가는 팀을 만들고, 매출 목표도 이룰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팀장으로 발령나고나서 한동안은 비록 제 수익이 적더라도 팀원을 위해서 희생하자고 마음먹었어요. 특히, 팀 분리 후 신입 플래너가 많아지다 보니 정착률을 위해서 제 수익적인 부분을 많이 양보했어요. 물론, 모든 것을 다 해주면 나중에 자생이 힘들지 않겠냐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직업으로서 최소한의 금액은 보장이 돼야 운신의 폭을 넓혀 갈 수가 있거든요.“ 처음에는 많은 도움을 받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분적으로 본인의 역량을 키워나가다 보면 결국 혼자서 모든 것을 하는 시점이 온다고 믿었다. 빠르게는 한두 달 만에, 또는 몇 개월이 걸리기도 하지만 목표를 함께 세우고 플래너 본인의 역량을 높여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갔다.

1:1 밀착 소통, 플래너만의 고유 색깔 만든다
송민기 팀장은 플래너별 ‘개인 맞춤 피드백’을 중점적으로 생각한다. 플래너의 업무 진행 상황과 개인별 영업 스타일에 맞춰 방향을 제시한다. 동행하면서 녹음했던 상담 내용을 함께 들어보면서 문제점을 찾아 나가고 보완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서 플래너별 스킬업 활동을 진행한다. 매월 초에 진행하는 프로모션 또한 개별로 어떤 컨셉을 잡고 어떻게 일을 해나갈지 구체화하고, 개개인의 영업적 역량을 고려해 정확한 피드백을 주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렇게 밀착해 소통하다 보니, 플래너가 어려움에 닥치면 서슴지 않고 팀장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업무의 속도와 정확도는 물론, 개인의 역량 또한 빠르게 향상된다.

“플래너분들이 고객과 어떤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었는지, 고객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등 세세하게 업무 상황을 공유합니다. 그럼 저는 어려움을 돌파할 플래너만의 방법을 피드백해 주거나, 직접 동행을 통해 어떻게 성공시키는지에 대한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주죠. 이렇게 우리 플래너분들은 점차 본인들만의 색깔을 만들어나가고 있어요.“ 송민기 팀장은 팀원들이 신뢰하는 팀장이다. 청호나이스에서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고, 경력에 비해 영업 스킬도 두루 갖췄다. 무엇보다 팀원들의 현재 상황을 잘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함께 성장하려는 진정성이 모두의 마음에 닿았다. 함께하는 팀원의 절반이 송민기 팀장과 인연이 있거나 그를 믿고 플래너 생활을 시작한 이들이다. 십년지기 친구, 경쟁사에서 근무 하다 송민기 팀장을 믿고 함께하게 된 플래너, 군대에서의 인연으로 제주도 사업을 접고 가족 모두 목포로 이사와 터를 잡은 플래너도 있다. 송민기 팀장의 사람 좋아하고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는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한 달에 한두 번은 따로 시간을 내어 축구, 족구, 배드민턴 등 체육 활동을 하면서, 몸을 부대끼고 땀도 흘리며 결속력을 다져나간다는 목포하당지사 1팀. 따뜻한 교감을 바탕으로 그들만의 새로운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목포하당지사 1팀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