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의 플래너 시스템...
그것이 정답이다.
시흥지사 안미숙 프리랜서 플래너
자신의 역량을 최대치로 발휘할 수 있는 조직을 만났을 때,
얼굴만 봐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한다는 기쁨을 느꼈을 때.
‘일의 즐거움’은 성과를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동기가 된다.
“청호나이스 플래너 생활이요? 200% 만족이죠!”
시흥지사 안미숙 프리랜서 플래너는 2009년, 타사 정수기 코디로 처음 일을 시작했다. 당시 영업도 모른 채 시작했지만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정신없이 일만 했더니, 나쁘지 않은 영업 실적을 유지하며 점진적으로 성장해 나갔다. 하지만 당시 타사에서는 당일 매출이 없으면 집에 보내지 않고 계속 교육을 했고, 심지어는 고객의 연체금도 담당자가 직접 받아서 입금해야 하는 구조였다. 이렇게 5년 정도를 일하다, 영업 압박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해 결국, 일을 그만두었다.
우연히 지인을 통해 청호나이스의 플래너 시스템과 업무 환경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청호나이스의 기술력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지인의 얘기를 듣고 나니 ‘이거다!’ 싶었다. 바로 지금의 시흥지사인 월곶지사에 직접 연락했다. 이것이 안미숙 프리랜서 플래너의 영업력에 날개를 단 계기가 됐다.
신입 교육 수당에서부터 상시까지 한 번도 놓쳐본 적이 없다. 지난달만 21개 매출을 올렸다. 단체 건 없이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20건 이상의 매출을 올린 건 그저 ‘청호나이스’였기에 가능한 부분이었다.
최고의 영업 방법, 고객을 향한 마음
“제가 최선을 다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아요. 고객이 서비스에 얼마나 만족했느냐가 중요하죠. 정수기 점검 후, ‘네, 깨끗하네요.’라는 말보다 ‘와~ 정말 새 제품처럼 깨끗하네요!’란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꼼꼼하게 관리합니다. 한 번에 잘 지워지지 않는 정수기의 묵은 때는 날짜를 다시 잡아 마저 제거할 수 있도록 하죠. 고객들은 뭘 그렇게까지 하냐면서도 서비스에 만족하고,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안미숙 프리랜서 플래너가 꼽는 최고의 영업 방법은 ‘서비스’다. 친절하고 깔끔한 점검 서비스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제품 정보나 할인 혜택, 행사 내용 등을 항상 숙지하여 고객에게 정확하고 빠르게 안내한다. 지사에서 진행하는 자체 컨테스트를 통해 받은 돈은 고객을 위해 사용한다. 적은 금액이지만 고객은 저렴한 비용에 좋은 제품을 사용하니 만족도가 높고, 플래너는 자연스레 매출이 오르니 또 컨테스트를 통해 고객에게 나눠줄 기회가 계속 생긴다. 그래서 안미숙 플래너는 이 행복의 고리를 쭈욱 이어가고자 매월 초, 가망 고객 영업에 전력을 다한다.
외롭지만 또 즐겁게
일주일에 두 번, 지사 미팅이 있는 날. 각자의 외로움과 고충을 한껏 들고 모여 맛있는 것도 먹고 수다도 떨며 서로 위로해주고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필요하면 동행도 기꺼이 마다하지 않는 정이 넘치는 시흥지사다.
“일하면서 외로워요. 플래너는 대부분의 시간을 혼자서 일하죠. 물론 여러 고객을 만나는 직업이지만 일하면서 외롭거든요. 전에 타사에서는 영업 압박으로 회사에 들어가기 두렵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지사 가는 길이 마치 놀러 가는 기분이에요.“
자신의 능력을 믿으며, 매월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안미숙 프리랜서 플래너. 200% 만족이라는 청호나이스 플래너라는 직업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일을 하며 나의 가치를 내가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때, 제 직업이 정말 자랑스럽고 소중합니다.”